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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 Β Γ Δ Ε Ζ Η
70
69
Α69:bum
살았는지 죽었는지 이메일을 보내야 한달뒤에 확인 할 수 있는것 좋지않다. 특히 이런 돼지털 시대엔 말이지. :)

준영이가 장가간건 알고 있는가? 나도 장가통보를 1달전에 받아서 당황 스러웠는데 지난달 25일에 장가를 갔다. 

tumblr.com 이라도 시작하는 것은 어때? 이거 상당히 간단한 블로깅 툴인데(트위터와 블로그 중간) 1주일에 한번이라도 생존 소식을 업데이트 해주길 바란다.
@Β68:bum
1. 가끔 접속안돼는 오류
2. Reload 하면 테마제작자 홈페이지로 이동하는 오류 (tested on firefox, Chrome, safari)
3. 업데이트가 자주안돼는 아쉬움
Γ69:kamil
빡~ 계다.
평범함을 거부하고 너하고 나하고 달리고 있는지 5년이 지나가고 있구나~ 
너도 나도 많이 지쳤는지도 모르지,,,

가끔 그런 생각한다, 아착같이 뭘 이루면 뭘하나, 결국 어찌저찌 됐던, 둘이 늦음직한 40때 맥주한잔 하면서 지내온 시간 얘기 할텐데, 

뭐 작게나마 이야기꺼리가 풍성해 질수는 있겠지.

너하고 난 비슷해, 난 포기 안한다. 고로 너도 포기 안한다. 

서울오면, 왔다는 인기척은 해줘라. 
010-4144-2102

지구반대편 정신적동지로 부터
@Γ69:ps.zoon
이런 하루가 늦었군
ㅎ
인기척을 줄수도 있었는데 말야
전화로라도 인기척을 해야겠어 
그간 밀린게 많다.
뉴욕의 지구 반대편에는?
Ε69:ps.zoon
나 역시도 이렇게 여기 글 남겨보기는 
몇년 만인듯 하다.
아직도 건재 해서 조쿠나 ㅎ

용준! 반갑다.
과연 니가 이글을 다시 보게 될진 모르겠다만.

네트워킹 다시 가동이다.

http://www.facebook.com/sangzoon
Η69:xaint
안녕하십니까...
너무나 오랜만입니다~~~ㅋㅋ
잘 지내시고 계신지...
전 결국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학생이구요...
^^

요즘 디지털로 아날로그 감성을 낼려고 노력하는데 쉽게 되지않네요... 뭐가 나오기엔, 너무 들어 있는게 없는 것같아서 1년정도  input시키고 output에 도전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
68
Α68:bum
ping.
Β68:ps.zoon
이것저것만지다가그만
디비를건드려서는
다날아가버렸었는데
롤백이란게있어서
겨우돌렸는데
9월3일
네이야기가있었던것같았는데
이제드뎌나도블로깅
시작
어차피시작할거였는데
학교작업으로인해
어쩔수없는시작이긴하지만
아직은좀낯설지만
차차적응이되겠지
아마내일상보다는
앞으로펼쳐질내작업에관련된것들이
망라될것같음
그리고추카한다.
Γ68:ps.zoon
( )?
@Γ68:ps.zoon
( )!
Ε68:Sun
   두두두두~~~

   esunboy@nate.com
1.그무어냐..?
2.명아누님은?


너게게 궁금한거 두가지 입금완료!

이체바람!  
@Β68:bum
나한테 재미있는 퀘스트를 던져주는구나
찾아내지 너의 블로그. :)

이메일 질의서 한장 보냈다
Η68:으스브
그그그
느느느
드드드
르르르
므므므
브브브
스스스
으으으
즈즈즈
츠츠츠
크크크   즐즈느즈? 
트트트
프프프
흐흐흐  므흐느?브그슾드!
67
Α67:bum
요즘근황

어떻게잘살고있냐.
나는뭐언제나그런일상이지.서울이나여기나사람살기는매한가지라결국똑같아지는구나.

난역시회사체질이아닌것일까.할일은산더미고무얼어떻게하면되고이건이번주안으로안하면매니저한테어떤소리를들을지알면서도띄어쓰기할정도의의욕도없어서오늘하루를날려버리기로작정했다.마침내카운터파트의동료가하루종일미팅에들어가버려서푸싱하는사람도없고간혹매니저가얼굴을보이지만살짝고개를묻어주고있다.

여기의겨울이라할수있는우기가구정을전후해서끝나버리고지금부터더워지는데사람들말로는제일더울시즌이시작된다고한다.그래서인지밥만먹으면졸려운게한국의춘곤증을능가하는거같다.이사무실에서조는사람은나밖엔없구나.

요즘와우를하고있다.온라인게임이지.난게임도지겨워서오래못하는데이런곳에혼자살고있어서인지게임에접속해서길드원이랑이야기하는재미에하는것인지퇴근하면몇시간씩붙잡고있을때도있다.특히지난설날때는연휴4일동안이것만했다지.중국놈들이태반이라문연가게도없고갈곳도없었기도하고

여튼저튼이렇든어쨋던간에.좀있다가로또사러갈꺼다.1년에한번씩천만달러짜리로또를하는데열기가대단해퇴근할때마다지나는가게의복권판매대는그줄이엄청나다할수있겠다.어쨌던추첨이내일이니한10달라어치는사봐야하지않겠나하고있다.1등하면제일먼저할것은몰디브로날아가서한3달잠만자는것이다.선탠과잠수영과스쿠버로3달이면지겹겠지.

여튼사회인이되고경제활동을하게되고뭐그러다보면스스로를한계하는어떤장치들을스스로만들어서자신에게채우는것같다.거기에더하여요즘결혼에대해서고민을더하다보니처음으로회사에서짤리면어떻하지하는고민을실감나게해봤다.

뭐그렇다는것이고이번토요일아침엔영화점퍼보고여기한국놈하나꼬셔서(하나밖엔없다아는넘이)지난크리스마스에사와서거의마시지도못한위스키한병들고샌토사바닷가에가서쳐먹고잠자다가물에서푸닥거리고올예정이다.벌써수요일이니2틀만더참자오늘은놀자.그래도되겠지?
@Ζ67:ps.zoon
크고 작음을 어찌 견줄수가 있을까
매 순간이 중하게 느껴질테니
그렇지만 
그리 느꼈다면
그보다 더 소중할테지
아름다운 세상에서 더러운 구슬찾기와
더러운 세상에서 아름다운 구슬찾기의
차이쯤이지 않을까
그래서
가장 아름답다고 말할수 있는것은
세상도 구슬도 아닌
그 행위를 주체니깐
^^
Γ67:ps.zoon
넌 충분한 자격이 있어 누가 뭐래도 그러니 걱정말고 취해버려라 그리고 잔 하나 더 마련해서 니 잔 옆에다가 두어 나랑 이야기하자꾸나. 

요즘 생산자하면 제일먼저 떠오른 사람은 바로 너 bum c
Δ67:ps.zoon
회사가체질인사람이과연몇이되겠냐나도회사생활이래저래해봤지만나역시고그곳과는담을쌓고지낸지가오랜지라까마득하기만하다하지만너는이미담고있는몸담고있는몸은시간이지날수록제도적인장치들로인해점점불가항력적으로어쩔수없는에잉구로돌아서게되는데회사생활10년차에대기업을다니는어느에게는의지보다는내성으로인한관성이그의탈출본능을붙들어매놓는내지감쇄시키는것같더라한편으로대단해보인다그만큼의역학적에너지를가지고있다는게절대용기가없다속말로일관할수는없는것같아너도점점그불평속에서그에너지가축적되어가는고있는것같아서대견해보인다나도곧소비자에생산자로돌아서려에너지를소모하고있는중이다.
@Δ66:ps.zoon
마음에도 소리가 있다면
지금 그런 소리일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내 마음도 
또 보고 싶어 지겠네요
내 마음의 소리가
요란한 바람 소리 같진않아도
Ζ67:실비
큰 이별을 맞봤던 아저씨앞에서
작은이별로 힘들어하는게아닌가하는 생각이 문뜩..

작던 크던 이별은 아직 힘들지않..
이별은 힘들지않나...

엄마가 남기고간 
'나의가치를 키워줄 귀중한 만남 50'
Η67:ps.zoon
(080409:172024 - what is now) x 3600 x 1000 ms
66
Α66:닝구
닝구 미국왔다.
뉴욕이냐??
난 메릴랜드
콜미
240-242-3698
Β66:ningu
다시 중국 왔다..

에헤 참 몇년만에 얼굴 함 봤어야하는데..

담에 가면 보자꾼화~
Γ66:bum
헤이.
싱가폴에 놀러와라 나 장가가기전에. 그리고 결혼식 전속 사진사가 되어주거라..ㅋㅋㅋ
Δ66:s
쒱쒱 턱턱 쿵쿵
늦겨울바람소리

에옹...

봄은 오고...
불안감은 커져만 가고...

보고파요 ㅎ
@Η65:ps.zoon
아rk씨! 올한해도 잘해봅시다!!
@Α66:ps.zoon
곧 전화한다.
@Β66:ps.zoon
아주 들어온게 아니었구나
잠깐 이었네
난 아주 들어 온줄로만 알고 미뤘던게
결국
또 다음을 기약하게 만들었네
그래.
얼마나 되었나
그러고보니 반십년도 훌쩍넘어
십년이 다되가네 친구.
어디서든
언제나 늘 그랬듯이 ^^
65
@Η64:bum
가족과 여자친구 외에 한명 더 발견!!
@Η64:ps.zoon
누도 한때는 천재소리를 듣지 않았소? ㅎ
ㄱ 오솔길이 멀다고 
논밭을 가로질러 가면서 영어 단어 외우던 시절에 말이지.
일찍 부터 말을 깨친 수시누도 천재소리를 들었던것 같고.
모두가 천재소리에 
한때 무감각해지던 시절이 있지않았나 ㅎ
그래도 IQ가 가장 신체길이에 근접하잖아
우리들중에.
음.
제 도약이 필요한 시기로군.
Γ65:쇼코
gmail 확인 plz
Δ65:ps.zoon
결국 답은 노력인가? 
물론 시간이라 말할수도 있겠지.
노력이라는건 언제나 시간좌표를 필수적으로 달고나니깐 말이지.
천재는 하늘이 늘 열려있게 만들어 주신 이고
영재는 하늘이 천재보다는 덜
수재는 영재보다 덜.
나(1)는 나(0)보다 덜.
문제는 계속 열려있으면
세상을 좀더 곱씹으면서 느낄시간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그 때가 있는듯 하기도 하다.
비록 20년전이지만
널 천재라고 생각해줬던 사람도 있고 ㅎ
used to be 가 아니라 have been
이라 난 생각한다.
다만 조금의 숙제가 남아있을뿐.
어쩌면 나를 알기전에 뇌를 알면
좀더 쉽게 답을 찾을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한번은 멀쩡한 캠코더를 펌웨어업데이트하다
다운이 되버렸는데 그 뒤로 먹통이 되었어.
저이를 볼때마다 그런 생각이 든다.
저이는 필시 모든걸 다 갖췄지만
전기적인 소자들의 배열이 달라졌기때문에 저런 모양을 하고 있구나.
그렇다면 미시적인 세계... 양자역학의 세계에서는 저절로 혹은 가끔 정상적으로 작동하기도 할텐데..
내겐 아직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네.
불확정적인세계보다는
확정적인세계가 나를 더 지배하는듯하여
불확정적인 나는
더욱더 불확정적인것 같단 생각이 들고
그 막의 두터움을 다시금 절감한다.
아직은 시간이 필요한것같다
너도.
좀더 돌아볼.
@Γ65:ps.zoon
had done :-)
@Γ66:ps.zoon
곧 메일한다.
Η65:실비

아저씨! 올한해도 잘해봅시다!!
잘되리라믿고 또 기도많이하고있습니다!!ㅎ
64
Α64:bum
그.. 막.. 너랑은 좀 다른 느낌이지만 나도 있다.
뭔가 한발자국만 더 가면 되는데, 뭔가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 그 뿌연 막에 막혀서 나아가질 못한다. 
조바심 나고 답답해지다가 잠이든다.

어떤 한점, 어떤 한 기점을 돌파하면 모든게 이뤄질듯한.. 음속을 뛰어넘기 위해 소리의 장벽을 돌파해야하는 것처럼.

난 한때 내 머릿속에 어떤 장치가 있는 줄 알았다. 어떤 봉인, 나의 폭주를 막는. 너무 똑똑해져 버릴 나를 견제하는..

이제라도 풀어주라.
@Δ64:ps.zoon
만만찮음을 느끼게해주는 환경이 있다니
가히 좋은 환경이 있다고 말할수 있겠네
그만큼 새롭다는거니깐
그로부터 거듭날수있는 좋은 장이란 이야기겠지
나의 영어실력
그들이 단계를 나누자면
rudimentary
proficient
fluent
인데
이들 사이쯤이 아닐까한다.
글쎄, 타국땅에서 타국말을 쓰면서있다보니 언어라는거에대해서 사뭇 돌이켜 보는 기회가 생기는것같아 수학능력 시험이후로는 한번도 곱씹어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국어 혹은 언어에 대해서 말이지... 한 사람이 어떻게 언어를 채득해 나가는지 과정에 대해서말야. 지각이 없던 어린 시절엔 그냥 소위 자연스럽게 이뤄져서 어떤 과정속에서 진행되었었는지 잘 떠올리기 힘들지만. 이젠 또 다시 그 과정속에 있다보니... 오히려 지각이 없던 그 시절이 더 흡수력이 좋았었던게 아닌가 한다. 언어를 습득하는데 있어 발달된 이성은 그리 고무적인것 같지않단 말이지... ㅎ 언어나이... 게다가 단편적인 선험적인 지론이지만 언어는 남자보다 여자가 빠르고, 특히나 Hearing 에 있어서는 그리고 어린시절 음악교육은 절대적으로 외국어 체득에 영향을 끼치는것 같다. 클래식 음악을 통해서 스스로 음을 분석하는 능력을 배양시키는게 곧 언어를 자발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의 밑거름이 되는것 같더라고... 
자신을 정박아 칭하는 그 출발이 너무나 아름답다.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 그 하심은 무한에너지... 우리가 어릴적 언어를 배울적 정박아로 출발하였으니... 다른 언어를 배우기에 앞서 우린 모두가 그 언어 앞에서는 정박아니... ㅋ
넌 어릴때부터 문학적인 바탕(?)을 쌓아 왔으니 잘 할수있으리라 생각해 ㅋ
Δ64:bum
유년기를 보낸 모국을 벗어나 타국에서 사는 것이 생각보다 만만찮음을 느끼고 있다.
2년이나 멀리 떨어져 살아가는 네가 대단한걸? 물론 그어떤 분이 있기에 생각보다 쉬울지도 모르지만.
네 영어실력이 궁금하다. 난 여기서 정박아야..
Ε64:쇼코
생일이 다가오는군아
여기 날씨 많이 추워졌어
몸 조심하고 잘 먹고 다녀.
@Ε64:ps.zoon
그러고 보니 타국땅에서 생일 맞아 보기도
이번이 세번째네
그러고보니 오래다 ^^
누이 고마워이
ㅎ
따뜻한 복음.
어느덧 누이 가족 생각도 
무릇무릇 나네 ^^
차곡 차곡 기억곡간에 쌓어있던 기억들
추운데 잘 챙기고
10년만의 휴가는 어떠 하였는데
생활의 양분이 되었는지.
또 앞으로의 10년을 위해서...
Keep it up !
Η64:쇼코
밑에 범수야
나도 20년전부터 니가 천재라고 생각해왔는데
천재성은 언제 발현 되는거야?
이제 좀 지친다야..ㅎㅎ;;;;

지구가 돌고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는데..

나는 안 바뀌고..
지금은 몇신지 모르겠고...
나는 평화롭고...
그렇다면..
나는 세상의 중심인가? --;;


(휴일근무중맛감모드)
N Pass Mail Home
 

Η68 : 으스브  
그그그
느느느
드드드
르르르
므므므
브브브
스스스
으으으
즈즈즈
츠츠츠
크크크   즐즈느즈?
트트트
프프프
흐흐흐  므흐느?브그슾드!
140117:115148 
Η69 : xaint   
안녕하십니까...
너무나 오랜만입니다~~~ㅋㅋ
잘 지내시고 계신지...
전 결국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학생이구요...
^^

요즘 디지털로 아날로그 감성을 낼려고 노력하는데 쉽게 되지않네요... 뭐가 나오기엔, 너무 들어 있는게 없는 것같아서 1년정도  input시키고 output에 도전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
100420:101640 
 
Ε69. [re] : ps.zoon
나 역시도 이렇게 여기 글 남겨보기는
몇년 만인듯 하다.
아직도 건재 해서 조쿠나 ㅎ

용준! 반갑다.
과연 니가 이글을 다시 보게 될진 모르겠다만.

네트워킹 다시 가동이다.

http://www.facebook.com/sangzoon
101029:141226 
Α69 : bum  
살았는지 죽었는지 이메일을 보내야 한달뒤에 확인 할 수 있는것 좋지않다. 특히 이런 돼지털 시대엔 말이지. :)

준영이가 장가간건 알고 있는가? 나도 장가통보를 1달전에 받아서 당황 스러웠는데 지난달 25일에 장가를 갔다.

tumblr.com 이라도 시작하는 것은 어때? 이거 상당히 간단한 블로깅 툴인데(트위터와 블로그 중간) 1주일에 한번이라도 생존 소식을 업데이트 해주길 바란다.
100203:163001 
Γ69 : kamil  
빡~ 계다.
평범함을 거부하고 너하고 나하고 달리고 있는지 5년이 지나가고 있구나~
너도 나도 많이 지쳤는지도 모르지,,,

가끔 그런 생각한다, 아착같이 뭘 이루면 뭘하나, 결국 어찌저찌 됐던, 둘이 늦음직한 40때 맥주한잔 하면서 지내온 시간 얘기 할텐데,

뭐 작게나마 이야기꺼리가 풍성해 질수는 있겠지.

너하고 난 비슷해, 난 포기 안한다. 고로 너도 포기 안한다.

서울오면, 왔다는 인기척은 해줘라.
010-4144-2102

지구반대편 정신적동지로 부터


090601:172133 
 
Δ69. [re]Γ69 : ps.zoon
이런 하루가 늦었군

인기척을 줄수도 있었는데 말야
전화로라도 "인기"척을 해야겠어
그간 밀린게 많다.
뉴욕의 지구 반대편에는?
090626:143215 
Β68 : ps.zoon  
이것저것만지다가그만
디비를건드려서는
다날아가버렸었는데
롤백이란게있어서
겨우돌렸는데
9월3일
네이야기가있었던것같았는데
이제드뎌나도블로깅
시작
어차피시작할거였는데
학교작업으로인해
어쩔수없는시작이긴하지만
아직은좀낯설지만
차차적응이되겠지
아마내일상보다는
앞으로펼쳐질내작업에관련된것들이
망라될것같음
그리고추카한다.
080910:141321 
 
Β69. [re]Β68 : bum  
1. 가끔 접속안돼는 오류
2. Reload 하면 테마제작자 홈페이지로 이동하는 오류 (tested on firefox, Chrome, safari)
3. 업데이트가 자주안돼는 아쉬움
080923:140519 
 
Ζ68. [re]Β68 : bum  
나한테 재미있는 퀘스트를 던져주는구나
찾아내지 너의 블로그. :)

이메일 질의서 한장 보냈다
080917:124407 
Ε68 : Sun  
   두두두두~~~

   esunboy@nate.com
1.그무어냐..?
2.명아누님은?


너게게 궁금한거 두가지 입금완료!

이체바람!  
080701:140519 
Γ68 : ps.zoon  
( )?
080517:152052 
 
Δ68. [re]Γ68 : ps.zoon
( )!
080517:152217 
Α68 : bum  
ping.
080409:172024 
 
Η67. [re] : ps.zoon
(080409:172024 - what is now) x 3600 x 1000 ms
080415:130456 
Ζ67 : 실비  
큰 이별을 맞봤던 아저씨앞에서
작은이별로 힘들어하는게아닌가하는 생각이 문뜩..

작던 크던 이별은 아직 힘들지않..
이별은 힘들지않나...

엄마가 남기고간
'나의가치를 키워줄 귀중한 만남 50'

080320:015247 
 
Β67. [re]Ζ67 : ps.zoon
크고 작음을 어찌 견줄수가 있을까
매 순간이 중하게 느껴질테니
그렇지만
그리 느꼈다면
그보다 더 소중할테지
아름다운 세상에서 더러운 구슬찾기와
더러운 세상에서 아름다운 구슬찾기의
차이쯤이지 않을까
그래서
가장 아름답다고 말할수 있는것은
세상도 구슬도 아닌
그 행위를 주체니깐
^^


080401:103652 
Α67 : bum  
요즘근황

어떻게잘살고있냐.
나는뭐언제나그런일상이지.서울이나여기나사람살기는매한가지라결국똑같아지는구나.

난역시회사체질이아닌것일까.할일은산더미고무얼어떻게하면되고이건이번주안으로안하면매니저한테어떤소리를들을지알면서도띄어쓰기할정도의의욕도없어서오늘하루를날려버리기로작정했다.마침내카운터파트의동료가하루종일미팅에들어가버려서푸싱하는사람도없고간혹매니저가얼굴을보이지만살짝고개를묻어주고있다.

여기의겨울이라할수있는우기가구정을전후해서끝나버리고지금부터더워지는데사람들말로는제일더울시즌이시작된다고한다.그래서인지밥만먹으면졸려운게한국의춘곤증을능가하는거같다.이사무실에서조는사람은나밖엔없구나.

요즘와우를하고있다.온라인게임이지.난게임도지겨워서오래못하는데이런곳에혼자살고있어서인지게임에접속해서길드원이랑이야기하는재미에하는것인지퇴근하면몇시간씩붙잡고있을때도있다.특히지난설날때는연휴4일동안이것만했다지.중국놈들이태반이라문연가게도없고갈곳도없었기도하고

여튼저튼이렇든어쨋던간에.좀있다가로또사러갈꺼다.1년에한번씩천만달러짜리로또를하는데열기가대단해퇴근할때마다지나는가게의복권판매대는그줄이엄청나다할수있겠다.어쨌던추첨이내일이니한10달라어치는사봐야하지않겠나하고있다.1등하면제일먼저할것은몰디브로날아가서한3달잠만자는것이다.선탠과잠수영과스쿠버로3달이면지겹겠지.

여튼사회인이되고경제활동을하게되고뭐그러다보면스스로를한계하는어떤장치들을스스로만들어서자신에게채우는것같다.거기에더하여요즘결혼에대해서고민을더하다보니처음으로회사에서짤리면어떻하지하는고민을실감나게해봤다.

뭐그렇다는것이고이번토요일아침엔영화점퍼보고여기한국놈하나꼬셔서(하나밖엔없다아는넘이)지난크리스마스에사와서거의마시지도못한위스키한병들고샌토사바닷가에가서쳐먹고잠자다가물에서푸닥거리고올예정이다.벌써수요일이니2틀만더참자오늘은놀자.그래도되겠지?
080220:152743 
 
Γ67. [re] : ps.zoon
넌 충분한 자격이 있어 누가 뭐래도 그러니 걱정말고 취해버려라 그리고 잔 하나 더 마련해서 니 잔 옆에다가 두어 나랑 이야기하자꾸나.

요즘 생산자하면 제일먼저 떠오른 사람은 바로 너 bum c
080220:174029 
 
Δ67. [re] : ps.zoon
회사가체질인사람이과연몇이되겠냐나도회사생활이래저래해봤지만나역시고그곳과는담을쌓고지낸지가오랜지라까마득하기만하다하지만너는이미담고있는몸담고있는몸은시간이지날수록제도적인장치들로인해점점불가항력적으로어쩔수없는에잉구로돌아서게되는데회사생활10년차에대기업을다니는어느에게는의지보다는내성으로인한관성이그의탈출본능을붙들어매놓는내지감쇄시키는것같더라한편으로대단해보인다그만큼의역학적에너지를가지고있다는게절대용기가없다속말로일관할수는없는것같아너도점점그불평속에서그에너지가축적되어가는고있는것같아서대견해보인다나도곧소비자에생산자로돌아서려에너지를소모하고있는중이다.
080220:173716 
Δ66 : s  
쒱쒱 턱턱 쿵쿵
늦겨울바람소리

에옹...

봄은 오고...
불안감은 커져만 가고...

보고파요 ㅎ
080211:064016 
 
Ε67. [re]Δ66 : ps.zoon
마음에도 소리가 있다면
지금 그런 소리일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내 마음도
또 보고 싶어 지겠네요
내 마음의 소리가
요란한 바람 소리 같진않아도
080220:172756 
Β66 : ningu  
다시 중국 왔다..

에헤 참 몇년만에 얼굴 함 봤어야하는데..

담에 가면 보자꾼화~
080131:183522 
 
Η66. [re]Β66 : ps.zoon
아주 들어온게 아니었구나
잠깐 이었네
난 아주 들어 온줄로만 알고 미뤘던게
결국
또 다음을 기약하게 만들었네
그래.
얼마나 되었나
그러고보니 반십년도 훌쩍넘어
십년이 다되가네 친구.
어디서든
언제나 늘 그랬듯이 ^^
080220:172539 
Γ66 : bum  
헤이.
싱가폴에 놀러와라 나 장가가기전에. 그리고 결혼식 전속 사진사가 되어주거라..ㅋㅋㅋ
080125:172136 
 
Ζ65. [re]Γ66 : ps.zoon
곧 메일한다.
080127:221831 
Α66 : 닝구   
닝구 미국왔다.
뉴욕이냐??
난 메릴랜드
콜미
240-242-3698
080122:040600 
 
Ζ66. [re]Α66 : ps.zoon
곧 전화한다.
080127:221917 
Γ65 : 쇼코  
gmail 확인 plz
080114:154320 
 
Ε65. [re]Γ65 : ps.zoon
had done :-)
080119:015752 
Η65 : 실비  

아저씨! 올한해도 잘해봅시다!!
잘되리라믿고 또 기도많이하고있습니다!!ㅎ

080101:015814 
 
Ε66. [re]Η65 : ps.zoon
아rk씨! 올한해도 잘해봅시다!!
080119:020808 
Η64 : 쇼코  
밑에 범수야
나도 20년전부터 니가 천재라고 생각해왔는데
천재성은 언제 발현 되는거야?
이제 좀 지친다야..ㅎㅎ;;;;

지구가 돌고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는데..

나는 안 바뀌고..
지금은 몇신지 모르겠고...
나는 평화롭고...
그렇다면..
나는 세상의 중심인가? --;;


(휴일근무중맛감모드)

071111:135322 
 
Α65. [re]Η64 : bum  
가족과 여자친구 외에 한명 더 발견!!
071115:183544 
 
Β65. [re]Η64 : ps.zoon
누도 한때는 천재소리를 듣지 않았소? ㅎ
"ㄱ" 오솔길이 멀다고
논밭을 가로질러 가면서 영어 단어 외우던 시절에 말이지.
일찍 부터 말을 깨친 수시누도 천재소리를 들었던것 같고.
모두가 천재소리에
한때 무감각해지던 시절이 있지않았나 ㅎ
그래도 IQ가 가장 신체길이에 근접하잖아
우리들중에.
음.
제 도약이 필요한 시기로군.

071115:084111 
Α64 : bum  
그.. 막.. 너랑은 좀 다른 느낌이지만 나도 있다.
뭔가 한발자국만 더 가면 되는데, 뭔가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 그 뿌연 막에 막혀서 나아가질 못한다.
조바심 나고 답답해지다가 잠이든다.

어떤 한점, 어떤 한 기점을 돌파하면 모든게 이뤄질듯한.. 음속을 뛰어넘기 위해 소리의 장벽을 돌파해야하는 것처럼.

난 한때 내 머릿속에 어떤 장치가 있는 줄 알았다. 어떤 봉인, 나의 폭주를 막는. 너무 똑똑해져 버릴 나를 견제하는..

이제라도 풀어주라.
071109:105319 
 
Δ65. [re] : ps.zoon
결국 답은 노력인가?
물론 시간이라 말할수도 있겠지.
노력이라는건 언제나 시간좌표를 필수적으로 달고나니깐 말이지.
천재는 하늘이 늘 열려있게 만들어 주신 이고
영재는 하늘이 천재보다는 덜
수재는 영재보다 덜.
나(1)는 나(0)보다 덜.
문제는 계속 열려있으면
세상을 좀더 곱씹으면서 느낄시간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그 때가 있는듯 하기도 하다.
비록 20년전이지만
널 천재라고 생각해줬던 사람도 있고 ㅎ
used to be 가 아니라 have been
이라 난 생각한다.
다만 조금의 숙제가 남아있을뿐.
어쩌면 나를 알기전에 뇌를 알면
좀더 쉽게 답을 찾을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한번은 멀쩡한 캠코더를 펌웨어업데이트하다
다운이 되버렸는데 그 뒤로 먹통이 되었어.
저이를 볼때마다 그런 생각이 든다.
저이는 필시 모든걸 다 갖췄지만
전기적인 소자들의 배열이 달라졌기때문에 저런 모양을 하고 있구나.
그렇다면 미시적인 세계... 양자역학의 세계에서는 저절로 혹은 가끔 정상적으로 작동하기도 할텐데..
내겐 아직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네.
불확정적인세계보다는
확정적인세계가 나를 더 지배하는듯하여
불확정적인 나는
더욱더 불확정적인것 같단 생각이 들고
그 막의 두터움을 다시금 절감한다.
아직은 시간이 필요한것같다
너도.
좀더 돌아볼.


071115:085310 
Ε64 : 쇼코  
생일이 다가오는군아
여기 날씨 많이 추워졌어
몸 조심하고 잘 먹고 다녀.
071017:173655 
 
Ζ64. [re]Ε64 : ps.zoon
그러고 보니 타국땅에서 생일 맞아 보기도
이번이 세번째네
그러고보니 오래다 ^^
누이 고마워이

따뜻한 복음.
어느덧 누이 가족 생각도
무릇무릇 나네 ^^
차곡 차곡 기억곡간에 쌓어있던 기억들
추운데 잘 챙기고
10년만의 휴가는 어떠 하였는데
생활의 양분이 되었는지.
또 앞으로의 10년을 위해서...
Keep it up !
071018:092338 
Δ64 : bum  
유년기를 보낸 모국을 벗어나 타국에서 사는 것이 생각보다 만만찮음을 느끼고 있다.
2년이나 멀리 떨어져 살아가는 네가 대단한걸? 물론 그어떤 분이 있기에 생각보다 쉬울지도 모르지만.
네 영어실력이 궁금하다. 난 여기서 정박아야..
071001:105145 
 
Β64. [re]Δ64 : ps.zoon
만만찮음을 느끼게해주는 환경이 있다니
가히 좋은 환경이 있다고 말할수 있겠네
그만큼 새롭다는거니깐
그로부터 거듭날수있는 좋은 장이란 이야기겠지
나의 영어실력
그들이 단계를 나누자면
rudimentary
proficient
fluent
인데
이들 사이쯤이 아닐까한다.
글쎄, 타국땅에서 타국말을 쓰면서있다보니 언어라는거에대해서 사뭇 돌이켜 보는 기회가 생기는것같아 수학능력 시험이후로는 한번도 곱씹어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국어" 혹은 "언어"에 대해서 말이지... 한 사람이 어떻게 언어를 채득해 나가는지 과정에 대해서말야. 지각이 없던 어린 시절엔 그냥 소위 자연스럽게 이뤄져서 어떤 과정속에서 진행되었었는지 잘 떠올리기 힘들지만. 이젠 또 다시 그 과정속에 있다보니... 오히려 지각이 없던 그 시절이 더 흡수력이 좋았었던게 아닌가 한다. 언어를 습득하는데 있어 발달된 이성은 그리 고무적인것 같지않단 말이지... ㅎ 언어나이... 게다가 단편적인 선험적인 지론이지만 언어는 남자보다 여자가 빠르고, 특히나 Hearing 에 있어서는 그리고 어린시절 음악교육은 절대적으로 외국어 체득에 영향을 끼치는것 같다. 클래식 음악을 통해서 스스로 음을 분석하는 능력을 배양시키는게 곧 언어를 자발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의 밑거름이 되는것 같더라고...
자신을 정박아 칭하는 그 출발이 너무나 아름답다.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 그 "하심"은 무한에너지... 우리가 어릴적 언어를 배울적 정박아로 출발하였으니... 다른 언어를 배우기에 앞서 우린 모두가 그 언어 앞에서는 "정박아"니... ㅋ
넌 어릴때부터 문학적인 바탕(?)을 쌓아 왔으니 잘 할수있으리라 생각해 ㅋ

071018:09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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